아티스트 설명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자매 아티스트 듀오 ‘0.1’은 어린 시절의 기억과 놀이, 익숙한 사물에서 영감을 얻어 일러스트와 출판물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손으로 만든 흔적이 남아 있는 소규모 제작 방식이 브랜드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인쇄부터 제본까지 스스로 하는 책등 없는 얇은 책자 ‘Zine’부터 아트북, 편지지, 북마크 등 종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작업을 선보입니다. 일상의 장면을 따뜻한 시선으로 기록하며 독립출판과 문구 사이의 영역에서 자신만의 작업 세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콜라보레이션 이력
- <매거진 B> X 0.1 팝업 기념 ‘북트레이’ 등 협업 제품 (2024)
- 롯데제과 X 0.1 초콜릿 브랜드 ‘가나' 광고 캠페인 (2021)
에디터's 코멘트
0.1은 브랜드의 이야기를 조용하고 섬세한 방식으로 전달하고 싶을 때 떠올려볼 만한 파트너입니다. 화려한 비주얼을 내세우기 보다, 감정을 담아내는 데 유용하며 특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잘 어울립니다. 특히 브랜드에서 다루는 책갈피와 편지지, 소형 출판물은 브랜드의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담아낼 수 있는 매체가 됩니다. 제품을 순간적으로 각인시키기 보다,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기획을 진행할 때 적합합니다.
0.1 | 영점일
아티스트 설명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자매 아티스트 듀오 ‘0.1’은 어린 시절의 기억과 놀이, 익숙한 사물에서 영감을 얻어 일러스트와 출판물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손으로 만든 흔적이 남아 있는 소규모 제작 방식이 브랜드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인쇄부터 제본까지 스스로 하는 책등 없는 얇은 책자 ‘Zine’부터 아트북, 편지지, 북마크 등 종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작업을 선보입니다. 일상의 장면을 따뜻한 시선으로 기록하며 독립출판과 문구 사이의 영역에서 자신만의 작업 세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매거진 B> X 0.1 팝업 기념 ‘북트레이’ 등 협업 제품 (2024)
- 롯데제과 X 0.1 초콜릿 브랜드 ‘가나' 광고 캠페인 (2021)0.1은 브랜드의 이야기를 조용하고 섬세한 방식으로 전달하고 싶을 때 떠올려볼 만한 파트너입니다. 화려한 비주얼을 내세우기 보다, 감정을 담아내는 데 유용하며 특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잘 어울립니다. 특히 브랜드에서 다루는 책갈피와 편지지, 소형 출판물은 브랜드의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담아낼 수 있는 매체가 됩니다. 제품을 순간적으로 각인시키기 보다,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기획을 진행할 때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