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Galaxy Experience Space에서도 동일한 시각적 무드가 이어질 수 있도록 글로벌 매장 전반에 아트워크를 적용했습니다.

삼성전자 Galaxy Experience Space 아트워크 제작
| 클라이언트 |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 제일기획 |
| 협업 파트너 | 쎄미TR 작가 (그래피티 아티스트) |
| 론칭일 | 2025.08 |
| 작업범위 | 콜라보레이션 기획, IP파트너 큐레이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벽면 MURAL 드로잉 제작(NYC 매장), 글로벌 롤아웃(총 8개국 적용) |
프로젝트 개요
Galaxy Unpacked 2025에서 신제품 Galaxy Z Fold와 Flip이 공개된 직후, 삼성전자는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Galaxy Experience Space를 오픈하며 제품 체험 중심의 브랜드 캠페인을 함께 전개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에서 열린 언팩 행사의 콘셉트가 ‘그래피티 아트’였던 만큼, Galaxy Experience Space에서도 동일한 시각적 무드가 이어질 수 있도록 글로벌 매장 전반에 그래피티 아트워크를 적용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콜라비는 한국 대표 그래피티 아티스트 쎄미TR과 함께 Experience Space의 주요 그래픽 요소들을 제작했습니다. 단순 전시용 벽면뿐 아니라 체험 매대, 드럼통, 포토존, 디지털 체험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접점에 아트워크가 쓰였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콜라비의 기획과 실행
콜라비는 언팩 행사에서 먼저 선보였던 그래피티 비주얼이 Galaxy Experience Space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전체 시각 톤을 일관되게 설계했습니다. 글로벌 각지의 매장 구조와 체험 콘텐츠의 차이를 고려해 드럼통을 감싸는 그래픽, 액세서리 존의 스케이트보드 데크, 셀피존 벽면 그래피티까지 모두 디지털 도안 형태로 제작해 전달했고, 미국 뉴욕,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UAE 두바이 등 총 8개국에 일괄 적용되었습니다.
특히 뉴욕 매장에서는 쎄미TR 작가가 현장에 직접 참여해 벽면에 그래피티 드로잉을 그려 넣었고, 이는 Experience Space의 핵심 비주얼로 기능했습니다. 디지털 그래피티 체험 프로그램에도 작가 도안이 적용돼 방문객이 실제 그래피티를 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고, 체험에 사용되는 스프레이캔 형태의 갤럭시 폰케이스와 이를 담는 트롤리에도 그래피티 디자인을 적용해 전체적인 연결감을 완성했습니다.
성과와 브랜드 반응
루클린이라는 지역성과 스트리트 아트라는 문화 코드가 갤럭시 Z 시리즈가 가진 ‘기술과 아트의 연결’ 메시지를 보다 설득력 있게 전달해주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래피티라는 감각적인 매개를 통해 제품의 무드가 잘 살아났고, 특히 뉴욕 매장에서의 실제 드로잉과 디지털 체험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브랜드 경험에 깊이를 더했습니다.
글로벌 거점 도시 매장에서도 동일한 시각 톤이 유지되면서, 전체 캠페인의 통일성은 물론이고 국가별 소셜 콘텐츠 활용도 높았습니다. 제품 출시 이후 2030 타겟을 중심으로 갤럭시 브랜드가 보여주는 감성적 접점에 대해 새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SEMITR / 쎄미TR 그래피티 아티스트 |
아티스트 소개 SEMITR는 2001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대한민국 1세대 그래피티 아티스트로, 독창적인 스타일과 강렬한 색감의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도시의 풍경과 일상에서 영감을 받아 그래피티의 예술적 가능성을 확장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그래피티의 문화적 가치를 대중적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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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Galaxy Experience Space 아트워크 제작
콜라보레이션 기획, IP파트너 큐레이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벽면 MURAL 드로잉 제작(NYC 매장), 글로벌 롤아웃(총 8개국 적용)
프로젝트 개요
Galaxy Unpacked 2025에서 신제품 Galaxy Z Fold와 Flip이 공개된 직후, 삼성전자는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Galaxy Experience Space를 오픈하며 제품 체험 중심의 브랜드 캠페인을 함께 전개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에서 열린 언팩 행사의 콘셉트가 ‘그래피티 아트’였던 만큼, Galaxy Experience Space에서도 동일한 시각적 무드가 이어질 수 있도록 글로벌 매장 전반에 그래피티 아트워크를 적용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콜라비는 한국 대표 그래피티 아티스트 쎄미TR과 함께 Experience Space의 주요 그래픽 요소들을 제작했습니다. 단순 전시용 벽면뿐 아니라 체험 매대, 드럼통, 포토존, 디지털 체험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접점에 아트워크가 쓰였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콜라비의 기획과 실행
콜라비는 언팩 행사에서 먼저 선보였던 그래피티 비주얼이 Galaxy Experience Space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전체 시각 톤을 일관되게 설계했습니다. 글로벌 각지의 매장 구조와 체험 콘텐츠의 차이를 고려해 드럼통을 감싸는 그래픽, 액세서리 존의 스케이트보드 데크, 셀피존 벽면 그래피티까지 모두 디지털 도안 형태로 제작해 전달했고, 미국 뉴욕,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UAE 두바이 등 총 8개국에 일괄 적용되었습니다.
특히 뉴욕 매장에서는 쎄미TR 작가가 현장에 직접 참여해 벽면에 그래피티 드로잉을 그려 넣었고, 이는 Experience Space의 핵심 비주얼로 기능했습니다. 디지털 그래피티 체험 프로그램에도 작가 도안이 적용돼 방문객이 실제 그래피티를 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고, 체험에 사용되는 스프레이캔 형태의 갤럭시 폰케이스와 이를 담는 트롤리에도 그래피티 디자인을 적용해 전체적인 연결감을 완성했습니다.
성과와 브랜드 반응
루클린이라는 지역성과 스트리트 아트라는 문화 코드가 갤럭시 Z 시리즈가 가진 ‘기술과 아트의 연결’ 메시지를 보다 설득력 있게 전달해주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래피티라는 감각적인 매개를 통해 제품의 무드가 잘 살아났고, 특히 뉴욕 매장에서의 실제 드로잉과 디지털 체험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브랜드 경험에 깊이를 더했습니다.
글로벌 거점 도시 매장에서도 동일한 시각 톤이 유지되면서, 전체 캠페인의 통일성은 물론이고 국가별 소셜 콘텐츠 활용도 높았습니다. 제품 출시 이후 2030 타겟을 중심으로 갤럭시 브랜드가 보여주는 감성적 접점에 대해 새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피티 아티스트
아티스트 소개
SEMITR는 2001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대한민국 1세대 그래피티 아티스트로, 독창적인 스타일과 강렬한 색감의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도시의 풍경과 일상에서 영감을 받아 그래피티의 예술적 가능성을 확장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그래피티의 문화적 가치를 대중적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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